2010 01 26 Diary



서류제출도 할겸 충북대 다녀왔습니다

미리 제가 다닐곳을 탐방하고 왔더니

집에 도착하니까 9시 ......

완전 녹초가 되어서 글을 쓰네요 ㅠ

오늘은 많이 춥던데 다른데는 어땠을지 'ㅁ'...

2010. 1. 25 Diary

너무 오랜만에 쓰는 글?

그동안 바빳다랄까;; (사실은 귀찮아서 =ㅁ=..)

싸이 다시 하는거처럼 이것도 다시!

2009. 11. 3 Diary

제목 : 신장약 끊은지 며칠이 됬다고 또...

갑자기 눈이 아파서 안과를 가봤더니

알레르기성 결막증이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안약을 처방받고 나오며 생각한

... 신장약 끊은지 며칠이 됬다고...
(어제가 마지막이었는데 ㅠㅠ)

암튼 오늘부터 또다시 약에 쩔어 살아야됩니다 (....)

P.S. 2009년은 약에 쩌는 해.. ㅠ


2009. 11.1

벌써 11월이네요.. 'ㅅ'..

올해도 벌써 2개월 밖에 안남았다는 생각하니까

왠지 모르게 허탈감이...

하긴 뭐.. 올해는 헛되이 보낸 날들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ㅠ

이제 수능 끝나니까

올해의 남은 기간동안은

하고싶은거도 해보고

자신을 업(?) 시키기 위해서 해야할것도 하려구요 'ㅁ'..


2009. 10. 29

음 인천대는 결국엔 떨어졋어요 ㅠ

다음꺼는 1단계는 붙었는데...

수능을 보고 나서 면접을 보는거라..

아놔 결국 수능 보라는 얘기잖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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